파라타항공(Parata Air)은 대한민국 9번째 저비용 항공사(LCC)로 가전기업 위닉스의 자회사이다.
2016년 플라이양양으로 설립되었다가 플라이강원으로 사명을 변경한 뒤, 법정관리 과정에서 위닉스가 인수하면서 사명을 파라타항공으로 변경했다.
역사
2016
대한민국 9번째 저비용 항공사인 "플라이양양 주식회사"가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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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플라이양양 주식회사가 사명을 "플라이강원 주식회사"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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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국토교통부가 플라이강원, 에어로케이, 에어프레미아 등 3개 항공사에 대해 신규 항공운송면허를 발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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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위닉스가 플라이강원의 200억 원 규모 신주 발행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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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위닉스가 플라이강원 인수대금 200억 원을 완납하면서 서울회생법원이 플라이강원 회생 계획안을 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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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회생법원이 플라이강원의 회생절차를 종결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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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파라타항공이 김포국제공항에서 1호기(에어버스 A330-200) 도입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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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토교통부가 파라타항공의 '항공운항증명'을 재발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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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파라타항공이 인천-삿포로 노선을 취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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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이 2026년 11월 부터 인천-중국 선전시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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